직탕폭포
버르장머리 없는 아이 혼내주고~ㅋ
이승만의 승! 김일성의 일!
그래서 승일교란다.. ㅡ.ㅡ
삼부연폭포!
폭포수보다, 멀리보이는 산안개가 더...
내가 좋아라하는 것 중엔 "담장이끼" 도 있다.
영화 "주온"이 생각나는 건...
...!!
행동에 制約을 받진 않았지만,
불편함을 느낀다는 건 여간 苦役이 아닐 수 없다.
나는, 말하기 싫을 땐 안하고, 노래하고 싶을 땐 하고,
내 뒤에 누군가 서 있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
특히, 사진을 찍을 때 더더욱 그렇다!!
길들여 놓은 습관을 고수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