到彼岸寺
동송읍 관우리에 있는 도피안사는 서기865년 통일신라 제 48대 경문왕 5년에 도선국
사가 향도 1,000여명을 거느리고 천하에 산수가 좋은 곳을 찾던 중 영원한 안식처인
피안과 같은 곳에 이르렀다하여 현 위치에 절터를 정하고 보물 223호 3층 석탑을 조성
하고, 국보 3호인 철조비로자나불좌상을 봉안한 후 사찰 이름을 도피안사로 명명했다.
탑 안의 금개구리는 어딜갔는지 안보이더구만... ㅡ.ㅡ
각 세가지의 기도신이 모셔져 있었던, 삼성각
그래서 삼성각인가?
기와주차장?
기와불사는 왜 받누??
마당 한 켠에 방치된듯.. 어째 기와보다 못하십니까 그려.
세안들 좀 하시지~ㅋ
빛깔고운 장독~
꽃대가 모두 꺾여있네...
뭘 그리 보일게 많다고, 가지 휘게 피었는지!
네 뿌리가 양분을 독차지해 다른 나무를 말라죽게 한다지.
질긴 생명력이 징그럽고 소름끼쳐 네가 싫다!
멀리서 보면 꼭 나비같다..
곤충도 아닌것이 허물벗은 듯 흉내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