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남해(경상)
이른 새벽이 주는 선물.
무얼 믿느냐보다 얼마나 간절하냐가 문제.
아침 산행길 동행해주니 고맙고..
정신없는 욕지항.다시 가야지 다시..
지켜지지 않을꺼라는 걸 알지만, 다음에는 정말 느긋이 있어야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