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남해(경상)

욕지도 2

느루느루 2011. 6. 13. 15:12

 

 

이른 새벽이 주는 선물.

 

무얼 믿느냐보다 얼마나 간절하냐가 문제.

 

 

아침 산행길 동행해주니 고맙고..

 

정신없는 욕지항.
다시 가야지 다시..

 

지켜지지 않을꺼라는 걸 알지만, 다음에는 정말 느긋이 있어야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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