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남해(경상)

둘레길(서암정사)

느루느루 2010. 5. 3. 14:45

 

 

삼성 카메라로 곧잘 찍는 기현~

 

속을 알 수 없는 대나무 숲....

 

 "그만 살고 싶다" 할지도 모르는데, 어째서 저렇게까지 하는지 모르겠다...

 

발 밑에 악귀를 누르고 있는 건가?

 

손에 든 게 전등이라니요.. ㅡ.ㅡ

 

얼짱은 확실히 아니시구려~ㅋ

 

저 문을 열고 들어서면 토굴이 나오고,

 

토굴속에 하나의 돌덩이에 새겨진 각각의 불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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