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6시 10분의 청량사
30분 가량을 "헉헉" 거리며 산사에 오르니, 기와 물길이 나를 반기는 듯..
너무 낯익은 저 현판...
특히나 내가 좋아하는 곳...
발바닥이 어찌나 차던지.. 밤새내린 이슬을 잊은 덕분~^.^
산사에 기거하는 보살님들의 티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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