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남해(경상)

청량사

느루느루 2010. 1. 20. 14:35

 

 

새벽 6시 10분의 청량사 

 

30분 가량을 "헉헉" 거리며 산사에 오르니, 기와 물길이 나를 반기는 듯..

 

 

너무 낯익은 저 현판...

 

 

특히나 내가 좋아하는 곳...

 

발바닥이 어찌나 차던지..  밤새내린 이슬을 잊은 덕분~^.^

 

산사에 기거하는 보살님들의 티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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