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남해(경상)
여길 또 왔네...
영도다리 밑 몇몇의 占집들
내 사주도 한 번 볼껄...
나도 저기서 이름이나 지어주고 살까? ㅋ
빼곡이 쓰여진 글들이 모조리 "사랑" 이다.
말로 하기가 뭬가 그리 어려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