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남해(경상)

부산 자갈치시장

느루느루 2009. 4. 28. 11:51

 

 

자갈치 시장이 기억이 하나도 없다.

 

춤추고, 사랑하고, 노래하고, 일하다 보면,
  새털같이 많은 날들이 가겠지...

 

배가 고팠는데, 너무 이른 시간이였다..

 

자갈치 바닷가에서 바라본 달동네..

 어울리지 않는 풍경때문일까, 가슴이 뭉클댄다..

 

 

아침에 잡아올린 숭어 한 마리 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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