쥔장이 만들어 놓은 도기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정해지고 간 사람은 반드시 돌아온다."
조지훈의 사모.
"마지막 한 잔은 미리 알고 정하신 하나님을 위하여"
늘 처음처럼 설레이고,
늘 처음처럼 배려하고,
늘 처음처럼 참아내고,
늘 처음처럼 용서하고,
늘 처음처럼 기다리고...
그러나, 늘 처음처럼 널 다시 볼 순 없다!
주막에서 맞은 일몰..
불면증이 좋다며, 장아저씨가 녹차테리피를 만들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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