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제주도

머물렀던 주막

느루느루 2008. 8. 29. 12:06

 

 

 

 

쥔장이 만들어 놓은 도기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정해지고 간 사람은 반드시 돌아온다."

 

조지훈의 사모.
"마지막 한 잔은 미리 알고 정하신 하나님을 위하여"

 

  늘 처음처럼  설레이고,

  늘 처음처럼  배려하고,

  늘 처음처럼  참아내고,

  늘 처음처럼  용서하고,

  늘 처음처럼  기다리고...

  그러나, 늘 처음처럼 널 다시 볼 순 없다!

 

주막에서 맞은 일몰..

 

불면증이 좋다며, 장아저씨가 녹차테리피를 만들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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