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루느루
2013. 7. 25. 10:59
눈쌓인 겨울이면, 뒷뜰의 무우구덩이에서
늘 무우를 꺼내다 먹었다~
하지말라는 할머니의 말을 뒤로 한채,
뽀드득 소리를 내며 꺼내다 먹은 그 무우맛이란...
눈쌓인 겨울이면, 뒷뜰의 무우구덩이에서
늘 무우를 꺼내다 먹었다~
하지말라는 할머니의 말을 뒤로 한채,
뽀드득 소리를 내며 꺼내다 먹은 그 무우맛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