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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사랑

느루느루 2013. 7. 25. 10:57

 

 

 

 

칭얼대는 손녀딸을 어르고 달래
썰매에 태워 신나게 달리시는 할부지...
그래, 늘 내리사랑이였지, 치사랑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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