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루느루
2013. 8. 5. 14:20
지난 주말. 아이들 시댁에 떨궈주고 집으로 오는데,
눈이 빽빽하게도 내린다..
그 해 겨울 생각에, 마음이 너무너무 아프다..
2013년 2월 6일
지난 주말. 아이들 시댁에 떨궈주고 집으로 오는데,
눈이 빽빽하게도 내린다..
그 해 겨울 생각에, 마음이 너무너무 아프다..
2013년 2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