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oist/daily life, just imagine, desire

짜식~

느루느루 2013. 8. 5. 14:16

 

 

 

뜬금없이 술 한 잔 하자는 말.
내가 말을 꺼내지 않는 한, 절대 물어보는 법이 없다.

 

스무살 시절의 우리 추억들이 신촌 여기 저기 박혀있네...

 

2013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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