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루느루
2013. 8. 5. 13:44
예전에 야근하면서 종종 머그잔에 술을 채웠던 적이 있었다.
그땐 맥주 4~5캔은 멀쩡했었는데, 요즘은 어림도 없다.
사무실은 땡땡이쳐도 집에서 일은 해야하고, 맥주도 생각나고...
지랄스럽게 부는 바람에 정신까지 혼미하네... 술때문인가? ㅠ.ㅠ
2012년 6월 11일
예전에 야근하면서 종종 머그잔에 술을 채웠던 적이 있었다.
그땐 맥주 4~5캔은 멀쩡했었는데, 요즘은 어림도 없다.
사무실은 땡땡이쳐도 집에서 일은 해야하고, 맥주도 생각나고...
지랄스럽게 부는 바람에 정신까지 혼미하네... 술때문인가? ㅠ.ㅠ
2012년 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