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루느루
2013. 8. 5. 13:41
살라고, 살아내라고, 살만큼 살고 오라고,
하느님이 누구하나는 꼭 붙여주시나보다.
스며들 듯 곁에 머물다 훌쩍 떠나면 그때는 알려나...
살라고, 살아내라고, 살만큼 살고 오라고,
하느님이 누구하나는 꼭 붙여주시나보다.
스며들 듯 곁에 머물다 훌쩍 떠나면 그때는 알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