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루느루
2013. 8. 2. 14:59
속초 명물(?)이 되어버린 호떡(20분 넘게 줄을 섰다 ㅜ.ㅜ),
선물로 받은 이쁜 하트 케익,
압력솥에 쩌낸 제 철맞은 도루묵 알,
작은 아이가 좋아하는 키위와 배,
외옹치항의 회...
여행 올 상황이 아니였지만, 아이들 앞에선
마음따로 몸따로가 된다.
비선대까지 가벼운 산행도 하고...
사랑한다 사랑해...
2011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