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oist/daily life, just imagine, desire 엄마는... 느루느루 2013. 8. 2. 14:53 "엄마는 지우개 같은 사람입니다" 라고 했다... 뒤돌아 서면 잊어버리는 게 점점 붕어가 되어간다.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