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oist/daily life, just imagine, desire

비녀

느루느루 2013. 8. 2. 14:40

 

 

 

 

내가 요령이 없는건지, 물건이 시원찮은건지 나무비녀는 잘 부러진다.
머리를 자르려고 했더니, 친구가 자그마치 일곱개를 준다~ㅋ

당분간 틀어올리고 다녀야겠다...

 

2011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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