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루느루
2013. 8. 2. 13:48
새벽부터 늦은시간까지 함박눈도 아닌 것이 미친듯이 내린다.
너무 가늘어 렌즈에 잡히지도 않네...
벽에 등을 대고 앉아 쉴새없이 일하면서,
한번씩 밖을 내다본다. 그래도 휴일은 휴일이다...
2011년 1월 24일
새벽부터 늦은시간까지 함박눈도 아닌 것이 미친듯이 내린다.
너무 가늘어 렌즈에 잡히지도 않네...
벽에 등을 대고 앉아 쉴새없이 일하면서,
한번씩 밖을 내다본다. 그래도 휴일은 휴일이다...
2011년 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