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oist/daily life, just imagine, desire
나, 너 그리고 우리
느루느루
2013. 8. 2. 13:46
편견을 가지느니 무관심이 낫습니다.
상대방을 스스로가 만들어 놓은 틀에 꿰맞추려 하지말고,
같아질 수 없는 서로를 인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같은 곳을 바라볼 수 없는 건 아닙니다.
2010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