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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느루느루 2013. 8. 2. 13:42

 

 

 

 

 

"좋으냐" 묻길래, 그렇다 했다.

이 한 장의 사진으로 난 평화로웠다.
이런 나를 두고,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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