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oist/daily life, just imagine, desire

고추냉이

느루느루 2013. 8. 2. 13:28

 

 

 

 

 

고추냉이 듬뿍넣었다. 핑곗거리가 있어야지...
밥 알이 어찌나 뻑뻑한지..
코 끝에서 "이젠 울어도 된다"는 신호를 보내온다.

음식도 그리움이 되는구나.

사람이 어찌 이리 가벼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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