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루느루
2013. 8. 2. 13:26
명절잔치(?)를 끝내고 집으로 오는 길
연 이틀을 기죽어 있던 하늘에,
제 집가던 해가 게으른 얼굴을 잠깐 비췄다.
그리고 다시 암흑. 내 안의 달은 밝은데...
명절잔치(?)를 끝내고 집으로 오는 길
연 이틀을 기죽어 있던 하늘에,
제 집가던 해가 게으른 얼굴을 잠깐 비췄다.
그리고 다시 암흑. 내 안의 달은 밝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