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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먹은 솜처럼...

느루느루 2013. 8. 2. 13:12

 

 

 

"오늘은 물 먹은 솜처럼 잘 자라" 는 말...
늘 못자는 건 아니지만, 이 말에 난 울컥할 수 밖에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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