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루느루 2013. 8. 2. 11:41

 

 

 

 

차키, 사무실키, 집키...
  너 도망가면, 한동안 내가 고생하는 거 알쥐?
  오래도록 내 곁에서 떠나지 말 것!!

 

 

 

 

내게도 취향이라는 게 있었나보다...

 

 

  결핍은 느끼고 싶지 않은데,
  포만감이 찾아든다...

 

2009년 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