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oist/daily life, just imagine, desire

친구

느루느루 2013. 8. 1. 17:38

 

 

 

 

고딩 3년을 죽고 못살아 붙어다녔는데..

네가 갑자기 생각나서 말야...

주근깨에 빼빼말랐던 인숙 보고싶네...

넌 어때? 가끔 내가 보고싶긴 한 거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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