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oist/daily life, just imagine, desire 손사래 느루느루 2013. 8. 1. 14:04 친구라는 허울로 언제까지 봐 줄 순 없다. 언젠가는 네게 손사래 치고 말겠지만...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