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루느루
2013. 8. 1. 12:55
고통에 잠못드시며 뒤척이시더니, 겨우 잠드셨다.
이 틈에 12층에서 내려다 본 여의도.
건너편 강변북로도 보이고..
불빛이 참 이쁘다.
2007년 5월 26일
고통에 잠못드시며 뒤척이시더니, 겨우 잠드셨다.
이 틈에 12층에서 내려다 본 여의도.
건너편 강변북로도 보이고..
불빛이 참 이쁘다.
2007년 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