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루느루
2013. 8. 1. 12:46
아무리 추워도 웬만해선 양말을 신지 않는 나!
신발에 긁히고, 추위에 얼고..
주인 잘못만나 고생하는 내 발...
일 년에 몇번은 네가 안쓰러워 물끄러미 내려다 본다..
아무리 추워도 웬만해선 양말을 신지 않는 나!
신발에 긁히고, 추위에 얼고..
주인 잘못만나 고생하는 내 발...
일 년에 몇번은 네가 안쓰러워 물끄러미 내려다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