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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처럼...

느루느루 2013. 8. 1. 11:37

 

 

 

 

죽은 듯 싶은 나무에서 봄이면,

시키지 않아도, 초록을 드러낸다는 그녀의 말처럼...

우리도 그렇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두려워 할께 뭐 있으며, 괴로워할 건 또 뭐가 있을까..

 

 

 

 

초록이 넘치는 그녀의 집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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