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서울

돌탑처럼

느루느루 2007. 9. 1. 14:13

 

 

후두둑거리는 이 아침에, 내 마음은 아슬아슬한 돌탑같네

 

 

 

진짜 정진중인지, 훔쳐보고 싶어졌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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