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서울
난지공원
느루느루
2008. 5. 13. 13:47
두 아이 데리고, 난지공원에서 반나절을 보냈다.
해질녘 풍경은 장소와 상관없이 같은 기분이 들게한다.
두 아이 데리고, 난지공원에서 반나절을 보냈다.
해질녘 풍경은 장소와 상관없이 같은 기분이 들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