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서해(충청.전라)

안면도

느루느루 2012. 3. 26. 13:16

 

 

 

출근 않겠다는 전화를 한 후, 전화기는 꺼버리고...
갑자기 바다생각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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