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루느루 2013. 7. 25. 12:12

 

 

 

 

두살 터울의 그녀는 늘 고마운 동생이다.

제대로 챙겨주지 못해, 미안한 맘...!

 

강풍을 동반한 세찬 비(?)가 없었던,

봄비만 있었던 그녀의 생일 저녁!

둘이서 너무 오랜만에

평촌 어느 포차에서 소주 한병으로 4시간을 함께했다.

 

넘 힘들게 살지 말았으면...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