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산
여성봉지나, 오봉들려 마당바위로 하산. 도봉산역~늦은 시간에 시작한 산행이지만,토요일이 주는 여유로움으로 마음이 편했다.거의 다 내려와 왼쪽 발 삐긋.. 산에서 까불면 안된다는 거 ㅠ.ㅠ
2012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