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0m 가량의 산.
정산 다다른 곳에 풀이 무성하고, 의자가 놓여있다.
"쉬어갈까" 를 몇번 망설이다 그냥 지나쳤다.
쉬면 다시 일어서기 싫을까봐...

다래를 봤다. 덜 익었는데도 제법 맛났다..

포천 백운산 아래 흥룡사..
2011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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