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산

은장산

느루느루 2013. 8. 8. 13:09

 

 

400m 가량의 산.
정산 다다른 곳에 풀이 무성하고, 의자가 놓여있다.
"쉬어갈까" 를 몇번 망설이다 그냥 지나쳤다.
쉬면 다시 일어서기 싫을까봐...

 

 

다래를 봤다. 덜 익었는데도 제법 맛났다..

 

 

포천 백운산 아래 흥룡사..

 

2011년 8월 12일

 

 

 

 

 

'다리품 팔기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관악산  (0) 2013.08.08
팔봉산  (0) 2013.08.08
황금산  (0) 2013.08.08
비박  (0) 2013.08.08
수락산  (0) 2013.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