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oist/daily life, just imagine, desire
다시 시작하는 친구가 안스러워서,어깨 가든 짊어진 짐이 버거워 보여 속이 상했다.되돌아 나오면서, 들어설 땐 느끼지 못했던 그 골목이 친구를 많이 닮았다는 생각에 서글프다.그래도 살아야 하는 건 살아야 하기 때문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