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전부터 뭔가 불안불안했었는데...
컨디션이 정말 꽝이였고, 일까지 생겨 먼저 올라온 돌산종주.
새벽 12시 10분쯤 영등포역 도착.
택시는 왜이리 안잡히는지..
20분가량을 벌벌떨다 겨우 택시를 잡아타고, 집으로 왔다.
마음이 너무너무 복잡했다. 비우지 못하고 출발한 내 탓이다.
예상치 못한 일들도 내 마음때문인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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