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일 껶고 있는 조피디와 이른 점심을 필동면옥에서 했다.
떠난 사람이 기억 끝자락에서 버둥거려도 잊혀질겁니다.
그러니 그때까지는 사셔야 하는겁니다.
당신의 funny한 삶을 지지합니다~^^
제가 필동면옥에서 소주잔 기울여드렸습니다.
그것도 낮술을...ㅠ.ㅠ 잊지마세요~ㅋ
2012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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