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 : 신군주론
지은이 : 프란체스코 귀치아르디니
출판사 : 해누리
제목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좀 딱딱하지 않을까 했는데,
의외로 책장이 잘 넘어갔다.
국가론 혹은 정치 지도자론이 아니여도
결코 어렵지 않게 삶의 처세술을 알려주는 책...
"신앙이란 불합리한 것을 굳게 믿거나 거의 틀림이 없다고 단정하는 것이다.
또한 합리적인 것에 대해서도 상식이 허용하는 것 이상으로 더욱 굳게 믿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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