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야근하면서 종종 머그잔에 술을 채웠던 적이 있었다.
그땐 맥주 4~5캔은 멀쩡했었는데, 요즘은 어림도 없다.
사무실은 땡땡이쳐도 집에서 일은 해야하고, 맥주도 생각나고...
지랄스럽게 부는 바람에 정신까지 혼미하네... 술때문인가? ㅠ.ㅠ
2012년 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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