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명물(?)이 되어버린 호떡(20분 넘게 줄을 섰다 ㅜ.ㅜ),
선물로 받은 이쁜 하트 케익,
압력솥에 쩌낸 제 철맞은 도루묵 알,
작은 아이가 좋아하는 키위와 배,
외옹치항의 회...
여행 올 상황이 아니였지만, 아이들 앞에선
마음따로 몸따로가 된다.
비선대까지 가벼운 산행도 하고...
사랑한다 사랑해...
2011년 12월 28일
속초 명물(?)이 되어버린 호떡(20분 넘게 줄을 섰다 ㅜ.ㅜ),
선물로 받은 이쁜 하트 케익,
압력솥에 쩌낸 제 철맞은 도루묵 알,
작은 아이가 좋아하는 키위와 배,
외옹치항의 회...
여행 올 상황이 아니였지만, 아이들 앞에선
마음따로 몸따로가 된다.
비선대까지 가벼운 산행도 하고...
사랑한다 사랑해...
2011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