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oist/daily life, just imagine, desire
2011년 8월 7일
친구같은 그녀와 헤이리를 다녀왔다.프로방스에 들러 욕실에 둘 라벤다향 초를 사고,카페에 들러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그녀는 내 마음을 쉬게 해주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