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oist/daily life, just imagine, desire

친구같은 사람..

느루느루 2013. 8. 2. 13:10

 

 

 

 

말 없이 찾아가 술 한잔 할 수 있는 네가 있어,
내 삶이 그나마 다행이다.
내가 가는 날이 술 마시는 날이라니, 너는 괴롭겠구나? ㅋ
네가 10년 쯤 더 나이가 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2010년 5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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