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oist/daily life, just imagine, desire
대한극장 7층 10관.. 아무 생각없이, 아주 즉흥적으로 영화를 본다. 아이스크림 하나로도 행복할 수 있고, 쏟아지는 비를 흠뻑맞아도 기분상하지 않았던, 09년 5월 15일 금요일...
사무실 냉장고에 맥주를 채워넣었다. "술쟁이"를 위하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