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도 묻히고, 늦은 공부에 묻히고,
더딘 시간에도 묻히고..
생일이 뭐 대수라고... 해마다 찾아드는 날인데..
7살 딸아이가 아끼는 스터커까지 붙인 생일카드와
이쁜 하트 머리끈까지...
누구보다 낫네~ㅋㅋ
2008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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