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보는 얼굴이 아니여도,
매일 보는 이처럼 반가운 사람.
나보다 살아온 세월이 많아, 내 시름에
충고 한마디 해주는 사람.
술 한 잔으로 정을 나눌 수 있는 사람.
꺼이꺼이 울어도 흉 잡히지 않을 사람.
어떤 이야기에도 교감할 수 있는 사람.
그가 나이가 많든 적든...
지위가 높던 낮던...
여자건 남자건...
정말 중요치 않다.
그냥 사람.. 이런 사람이 참 좋다~
2008년 2월 29일
자주보는 얼굴이 아니여도,
매일 보는 이처럼 반가운 사람.
나보다 살아온 세월이 많아, 내 시름에
충고 한마디 해주는 사람.
술 한 잔으로 정을 나눌 수 있는 사람.
꺼이꺼이 울어도 흉 잡히지 않을 사람.
어떤 이야기에도 교감할 수 있는 사람.
그가 나이가 많든 적든...
지위가 높던 낮던...
여자건 남자건...
정말 중요치 않다.
그냥 사람.. 이런 사람이 참 좋다~
2008년 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