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보이스를 가진 그녀
이해하려고 들지만 않는다면,
가장 편한 음악~ㅋ
JAZZ 공연 볼 만큼 여유있는 날이 아니였다.
공연 마지막 날이라는 핑계로, 밀린일을 덮어버렸다.
이럴땐 내 즉흥적인 성격이 맘에 든다 말이쥐~ㅋ
신발을 벗고, 쿠션에 등을 기대고,
째즈 선율에 흐느적 거리면서...
근데 이상하기도 하지,
그 많은 사람들이 모두 일란성쌍둥이로 보이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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