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경기

두물 3

느루느루 2010. 2. 22. 16:15

 

 

 

족히 한 시간이 넘게 가파른 길을 올라
2년만에 찾은 수종사.


남아 있는 흰 눈이 눈부시고, 이르게 찾아든 봄 햇살은 눈물겹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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