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경기

공원산책

느루느루 2013. 5. 19. 15:02

 

 

 

 

풀내음 진한 길을 잠깐 아주 잠깐 걸으면서,
별의별 생각을 다했다..

 

결론은, 속내와 얼굴과 입이 각기 다른 말을 한다는 것과,

욕심이 없다 한 새빨간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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