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서울

느루느루 2009. 11. 23. 11:47

 

 

 

 손은 꽁꽁얼고, 볼따귀는 달아오르고...


문득,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날은 올 것이고,
기록에 의한 추억조차 재생되지 않는 날 또한 올 것이고,
곰삭은 그리움도 가물거리는 그런 날이 올 것이다.
이 모든것들이 머지않았다..

등 참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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