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품 팔기/서울
손은 꽁꽁얼고, 볼따귀는 달아오르고...
문득,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날은 올 것이고,기록에 의한 추억조차 재생되지 않는 날 또한 올 것이고,곰삭은 그리움도 가물거리는 그런 날이 올 것이다.이 모든것들이 머지않았다..등 참 밝다.